홈으로 가기알림/속보뉴스/해설주장특집/기획칼럼/연재현장/사람/의견

금속통신
노동조합 홈페이지 바로가기

금속신문 > 뉴스-해설 > 목록보기 > 글읽기
 

 
[뉴스-해설] 콜트악기 규탄 노동부 항의 투쟁

금속노조신문  제85호
선전홍보

85-3-cort.jpg 85-3-cort.jpg (2 MB)

= 분신사태 만든 박영호 구속해야 =

지난 11일 콜트악기 이동호 조합원이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분신을 시도한 가운데 금속노조는 콜트악기 자본과 노동청을 압박하는 투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17일 ‘콜트악기 정리해고 분쇄 ? 분신사태해결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에 약 700여명의 동지들이 참가해 규탄 투쟁을 벌였다. 금속노조는 ▲분신을 왜곡하는 행위 즉각 중단 ▲ 정리해고 즉각 철회 ▲부당노동행위와 노조말살 정책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금속노조는 앞서 13일 20차 중집에서 위원장권한대행인 남택규 수석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콜트악기 정리해고 대응 및 이동호 조합원 분신 관련 대책위’를 꾸렸다.
분신사태 발생 직후 인천지부는 콜트악기 지회에서 철야 농성에 돌입했다. 지부확대간부 파업이 20일 현재로 5번째로 이 투쟁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출근투쟁을 하고, 저녁에는 경인지방 노동청 북부지청 앞에서 촛불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20일부터 콜트악기 정리해고분쇄 원직복직 투쟁위원회와 콜텍지회 동지들이 중앙노동위원회와 서울 콜텍 본사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또한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도 콜트악기 앞에서 27일부터 매주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이다.
한편, 이동호 조합원은 2도 화상을 입고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중이다.
 

2007-12-28 09:15:54


| 목록보기 | 윗글 | 아랫글 |

사이트의 내용은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정보공유라이선스 2.0: 영리금지"에 따릅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150-982]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 대영빌딩 5층 전화 : 02-2670-9500 FAX : 02-2670-9501

 Powered by 노동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