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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043
글쓴날 : 2007-12-27 10:57:54
글쓴이 : 선전홍보 조회 : 688
제목: GM대우차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 업체사무실 점거 중

12월 27일 오전 10시경 GM대우차비정규직지회 박현상 조직부장 1명의
해고자들이 20~30미터 높이의 교통카메라 감시탑 위에서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장소는 부평구청역 4번 출구 입구에 있는 교통카메라 감시탑으로 한 사람정도가
앉을 정도의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앞서 26일 지회는 해고자복직과 노조인정 요구하며 A하청업체 사장과 면담을
요청했으나 묵살당했습니다. A하청업체사장은 “협상할 수 없다” “복직은
없다”는 말뿐 면담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분노한 조합원들은 A하청업체
사무실을 점거했습니다. 
한편, GM대우차비정규직지회는 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지회간부들을 대량
해고하는 등의 노동탄압에 맞서 59째 천막농성 중입니다.